Vieux Jeu on the green
Look 1. 벙커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샷은 강하게, 스타일은 우아하게
벙커의 모래 위에서도 빛나는 킴 드레스.
움직임을 따라 탄력 있게 반응하는 소재가, 어드레스부터 피니시까지 균형 잡힌 실루엣을 유지시켜 줍니다. 여유감 있는 슬리브리스 디자인과 은은한 그린 트리밍은 ‘소프트하지만 뚜렷한’ 유럽식 무드를 보여주는 포인트. 가장 집중해야 하는 벙커의 순간에서 이 아이템이 당신의 벙커샷에 도움을 줄 거예요.
✔ KIM DRESS (WHITE GREEN) | ✔ 모델 (@rhythm_kang) XS 착용


Look 2. 필드 위 가장 기억될 한 사람
포인트 컬러로 가장 사랑받는 뷰즈 레드
여름 필드 위, 가장 선명하게 빛나는 컬러. ‘레드’
그린과의 보색대비로 필드 위, 가장 먼저 기억되는 사람이 되어보세요. V넥 라인과 소매에 골드&화이트 트리밍으로 고급스럽고 리브드(Ribbed)텍스쳐 원단으로 제작되어 보디라인을 잘 잡아주며, 활동 중에도 늘어짐 없이 안정적인 핏을 유지합니다. 컬러가 강렬한 대신 허리라인에는 음각 자수로 브랜드 로고를 넣어 미니멀한 포인트를 주었으며 ‘과감하지만 절제된’ 우리만의 레드로, 여름의 필드에서 가장 돋보이는 무드를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 DIEDE TOP + NEW CHANTAL SKIRT (RED) | ✔ 모델 (@danlyun) XS 착용




Look 3. 여름 그린 위, 가장 청량해지는 법
시원하게, 그리고 조금은 스포티하게.
32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였지만, 오히려 이 라라 드레스 덕분에 시원하게 라운딩을 피니시.
홀터넥 디자인은 우아한 어깨라인을 강조해 주며, 가볍게 퍼지는 화이트 플리츠가 여름의 청량미를 더합니다. 네이비와 화이트의 컬러 대비와 허리를 잡아주는 시그니처 로고 밴딩은 페미닌한 무드 속에 스포티함을 더해주며 드레스 라인에서도 가장 우아하게, 그러나 가장 스포티하게 완성시켜 줄 아이템입니다. 기능과 브랜드 감도를 모두 갖춘 서머 아이템.
✔ LARA PLEATED DRESS (BLUE WHITE) | 모델 (@rhythm_kang) XS 착용




Look 4. 블랙, 기본에 집중하다
스코어보다 먼저 기억될, 내가 집중했던 퍼팅의 순간
샷보다 중요한 건, 그 직전의 고요함.
퍼팅 전, 라이각을 읽는 집중의 순간에도 vieux jeu의 블랙 셋업은 그 집중을 흩트리지 않습니다. 소피 스커트는 앞면이 사선으로 떨어지는 랩 디자인으로 무릎을 굽히고 상체를 낮추는 퍼팅의 순간에도 자연스럽고 우아한 실루엣을 유지합니다. 기본에 집중한 골프 스타일.
✔ EMILIE TOP + SOFIE SKIRT (BLACK) | ✔ 모델 (@rhythm_kang) 상하의 XS 착용




Look 5. 화이트, 조용한 존재감
군더더기 없는 모던한 실루엣, 그리고 단 하나의 로고.
브랜드의 철학을 가장 잘 담아낸 화이트 드레스.
군더더기 없는 올 화이트의 실루엣에 선명하게 새겨진 단 하나의 로고. 절제된 미니멀함을 가장 잘 보여주는 루시 드레스는 브랜드의 키 피스(key piece)입니다. 코트와 필드 어디서든 클래식의 끝을 담아내는데요, 화려한 장식이 없이도 가장 기억에 남을만한 루시 드레스. 화이트 컬러의 고요함 속에 담긴 이 정확한 무드야말로, 뷰즈가 가장 뷰즈답게 표현되는 순간입니다.
✔ LUCY DRESS (WHITE) | ✔ 모델 (@bbs_golff) XS 착용




